4월 건강보험료 정산, 월급 50만 원 올랐으면 24만 원 더 냅니다
4월 급여에서 건강보험료가 갑자기 늘어나는 건 작년 보수를 정산하기 때문입니다. 월급이 300만 원에서 350만 원으로 올랐다면 244,044원을 한 번에 더 냅니다. 정산액이 4월분 보험료 이상이면 신청 없이도 10회 분할돼, 매달 24,404원씩 냅니다.
4월 급여에서 건강보험료가 갑자기 늘어나는 건 작년 보수를 정산하기 때문입니다. 월급이 300만 원에서 350만 원으로 올랐다면 244,044원을 한 번에 더 냅니다. 정산액이 4월분 보험료 이상이면 신청 없이도 10회 분할돼, 매달 24,404원씩 냅니다.
4대보험 근로자 부담은 월급의 9% 안팎입니다. 월 300만 원이면 272,080원입니다. 명세서 숫자가 이보다 크게 다르면 비과세 항목이나 부양가족 수가 잘못 잡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계산기는 과세 대상 금액을 기준으로 돌아갑니다. 월급 전체가 아니라 비과세를 뺀 금액을 넣어야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