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 10월 7~16일 — 출생연도 순서·자격·연 19.4% 계산 총정리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이 10월 7일~16일 진행되며, 10월 7일은 출생연도 끝자리 홀수·8일은 짝수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본금리 연 5.0%, 정부기여금(납입액의 6% 또는 12%), 비과세를 합치면 연 최고 19.4%의 일반 적금 환산 효과입니다. 다만 총급여 6,000만 원 초과~7,500만 원 이하는 기여금 없이 비과세만 받습니다. 1차 모집은 신청 234.3만 명·최종 가입 138.5만 명이었고, 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가 이번에도 허용됩니다.

-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이 10월 7일~16일 진행되며, 10월 7일은 출생연도 끝자리 홀수·8일은 짝수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기본금리 연 5.0%, 정부기여금(납입액의 6% 또는 12%), 비과세를 합치면 연 최고 19.4%의 일반 적금 환산 효과입니다. 다만 총급여 6,000만 원 초과~7,500만 원 이하는 기여금 없이 비과세만 받습니다.
- 1차 모집은 신청 234.3만 명·최종 가입 138.5만 명이었고, 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가 이번에도 허용됩니다.
19.4%가 어떻게 나온 숫자인지 산식까지 검산해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년 9월 16일 · 금융위원회 9월 16일 보도자료(“10월 7일부터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을 받습니다”)와 출시 보도자료, 취급기관 금리 공시를 직접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1차 모집에서 234.3만 명이 신청했던 청년미래적금이 10월 7일 두 번째 신청을 받습니다.
이번 글은 신청 일정과 자격, 그리고 “연 최고 19.4%”라는 숫자의 산출 근거를 표와 산식으로 정리한 기록입니다.
1분 요약 — 이 표 하나면 뼈대는 끝납니다
| 항목 | 내용 |
|---|---|
| 상품 | 3년 만기 정책 적금 · 월 1,000원~50만 원 자유납입 |
| 신청 | 10월 7일(수) 홀수 · 8일(목) 짝수 · 12일(월)~16일(금) 무관 |
| 심사·개설 | 심사 10월 19일~11월 13일 / 계좌 개설 11월 16일~27일 |
| 자격 | 만 19~34세 · 총급여 7,500만 원 이하 등 ·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총급여 6,000만 원 초과~7,500만 원 이하는 기여금 없이 비과세만) |
| 혜택 | 기본금리 연 5.0% + 우대금리 + 기여금 + 이자소득 비과세 |
| 신청 방법 | 14개 취급기관 앱 비대면 신청, 서류 제출 없음 |
세부 요건과 심사 기준은 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 공지가 최종 기준입니다.
신청 일정 — 첫 이틀은 출생연도 끝자리 홀짝제입니다
10월 7일과 8일은 신청이 몰리지 않도록 출생연도 끝자리로 날을 나눕니다.
| 날짜 | 대상 |
|---|---|
| 10월 7일(수) | 출생연도 끝자리 홀수 |
| 10월 8일(목) | 출생연도 끝자리 짝수 |
| 10월 9일(금)~11일(일) | 신청일 아님 (한글날 연휴·주말) |
| 10월 12일(월)~16일(금) | 출생연도 무관 누구나 |
1995년생이라면 7일, 1996년생이라면 8일이 본인 날짜입니다. 본인 날짜를 놓쳐도 12~16일에 신청할 수 있으므로 탈락은 아닙니다.
신청 후에는 10월 19일~11월 13일 심사를 거쳐, 11월 16일~27일에 계좌를 개설합니다.
가입 자격 — 네 가지를 동시에 충족해야 합니다
| 요건 | 기준 |
|---|---|
| 나이 | 만 19~34세 (병역 이행 기간 최대 6년 제외) |
| 이번 회차 출생일 | 1991년 11월 17일생~2007년 11월 27일생 |
| 개인소득 | 총급여 7,500만 원 이하 근로자 또는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 (총급여 6,000만 원 초과~7,500만 원 이하는 기여금 없이 비과세만) |
| 가구소득 |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
정부기여금이 12%로 올라가는 우대형은 중소기업 재직·신규 취업 청년, 연매출 1억 원 이하 소상공인처럼 별도 요건을 충족한 경우입니다. 우대형 세부 기준은 서민금융진흥원 공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금리·기여금 구조 — 세 가지 혜택이 쌓이는 상품입니다
| 항목 | 내용 |
|---|---|
| 기본금리 | 연 5.0% (전 취급기관 공통) |
| 최고금리 | 우대 포함 연 7~8% (기관별 상이) |
| 정부기여금 | 납입액의 6% 또는 12% 매칭 (총급여 6,000만 원 초과~7,500만 원 이하는 기여금 없이 비과세만) |
| 세금 | 이자소득 비과세 |
우대금리는 소득 요건 0.5%p·재무상담 이수 0.2%p 같은 공통 항목에 은행별 우대가 더해집니다. 기관별 최고금리는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의 청년미래적금 금리 비교 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 최고 19.4%”의 산출 근거 — 산식을 풀어 검산했습니다
19.4%는 은행이 주는 금리가 아니라, 기여금과 비과세 효과를 일반 과세 적금 금리로 환산한 수익률입니다. 단계별로 계산하면 이렇습니다.
- 원금: 월 50만 원×36개월 = 1,800만 원
- 우대형 기여금: 1,800만 원×12% = 216만 원
- 금융위 예시 이자(우대형·연 7% 가정): 211만 원 → 만기 수령 1,800만+216만+211만 = 2,227만 원
- 일반 적금 환산: 월 50만 원 3년 적금의 단리 이자 기준액은 50만 원×666(납입 개월의 합)÷12 = 2,775만 원, 이자소득세 15.4%를 반영하면 2,775만 원×0.846 ≈ 2,347.65만 원
- 기여금+이자 427만 원을 대입하면 427만÷2,347.65만 ≈ 0.182 → 연 18.2%짜리 과세 적금과 동일
같은 산식에 은행 최고금리 연 8%를 넣으면 연 19.4%가 나옵니다. 보도자료의 숫자가 이 최대 조건의 환산치입니다.
| 유형·금리 가정 | 만기 수령(월 50만 원) | 일반 적금 환산 |
|---|---|---|
| 일반형 · 연 7% | 2,110만 원 | 연 13.2% |
| 일반형 · 연 8% | 2,138만 원 | 연 14.4% |
| 우대형 · 연 7% | 2,227만 원 | 연 18.2% |
| 우대형 · 연 8% | 2,255만 원 | 연 19.4% |
연 8% 줄의 수령액도 금융위 보도자료에 적힌 값(기여금 108만·216만 원, 이자 230만·239만 원)이며, 실제 이자는 납입 시점과 기관별 금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19.4%는 우대형 자격과 최고금리 우대를 모두 채우고 월 50만 원을 3년간 납입했을 때의 최대치입니다. 일반형이거나 우대 조건이 빠지면 13~18% 구간으로 내려갑니다.
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 — 해지 순서가 핵심입니다
기존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도 이번에 갈아탈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가 안내한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심사
- 청년미래적금 계좌 개설
-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 신청
이 순서를 지키면 기존 계좌에 납입한 금액의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이 유지됩니다. 먼저 해지부터 하는 경우와 혜택 처리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은행 앱 안내 순서를 따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갈아타기의 유불리는 남은 만기·금리 조건·납입 여력에 따라 다르므로 두 상품 조건을 나란히 비교한 뒤 결정할 문제입니다.
FAQ
홀수 날짜(10월 7일)를 놓치면 8일에 신청해도 됩니까?
아닙니다. 8일은 짝수 출생연도 대상입니다. 홀수 출생연도가 7일을 놓쳤다면 12~16일에 신청해야 합니다.
은행마다 금리가 다릅니까?
기본금리 연 5.0%는 전 기관 공통이며, 우대 포함 최고금리가 연 7%인 기관과 8%인 기관으로 나뉩니다.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공시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월 50만 원을 채우지 못하면 가입 의미가 없습니까?
아닙니다. 1,000원부터 자유납입이며 기여금도 납입액에 비례해 붙습니다. 다만 19.4% 환산 예시는 월 50만 원을 모두 채운 경우 기준입니다.
병역을 마친 만 35세 이상도 가능합니까?
병역 이행 기간은 최대 6년까지 나이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이번 회차 출생일 범위(1991년 11월 17일~2007년 11월 27일생)는 병역을 반영하기 전의 만 19~34세 범위이며, 1991년 11월 17일보다 먼저 태어났어도 병역 기간을 뺀 나이가 만 34세 이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금융위 예시: 현재 35세, 병역 2년 → 33세로 심사).
1차 때처럼 신청이 몰리면 조기 마감됩니까?
신청 기간과 심사 일정은 공지된 대로 운영되며, 신청 후 심사를 거쳐 계좌를 개설하는 구조입니다. 운영 관련 최신 공지는 서민금융진흥원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가입 권유가 아니라 공식 발표를 교차 확인해 정리한 기록이며, 금리·기여금·자격의 최종 기준은 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과 각 은행 공지입니다. 가입 전에 지금 본인 예·적금 금리 수준을 예·적금 금리 비교에서 먼저 확인하고, 총급여 기준이 애매하다면 실수령액 계산기로 점검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