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미아 무순위 청약 9월 22일, 분양가 9억 1,800만~9억 5,300만
서울 강북구 더 리치먼드 미아 전용 59㎡(24평형) 14세대가 9억 1,800만~9억 5,300만 원에 나왔고, 접수는 9월 22일 하루입니다. 전국 거주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청약통장 없이 100% 추첨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계약 당일 부담은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이지만, 중도금 60%가 6회로 이어지고 잔금 30%는 2028년 9월 입주 때입니다.

- 서울 강북구 더 리치먼드 미아 전용 59㎡(24평형) 14세대가 9억 1,800만~9억 5,300만 원에 나왔고, 접수는 9월 22일 하루입니다.
- 전국 거주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청약통장 없이 100% 추첨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계약 당일 부담은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이지만, 중도금 60%가 6회로 이어지고 잔금 30%는 2028년 9월 입주 때입니다.
표 다섯 개로 일정·자격·층별 가격·납부 타임라인·제약을 끊어서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15일 청약홈 공고(주택관리번호 2026910244) 기준 · 자격·공급금액·납부 일정은 입주자모집공고문 원문에서 직접 확인한 값입니다.
9억 원대 서울 무순위 청약, 청약통장 없이 넣을 수 있을까요. 이번 공고의 답은 “넣을 수 있다”입니다. 거주지 제한도 없어 전국 어디에 살아도 됩니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 703-13번지, 더 리치먼드 미아입니다. 9월 15일 무순위(사후) 3차 공고가 나왔습니다. 지하 5층~지상 24층 1개동, 총 118세대(임대주택 19세대 포함) 규모의 신축입니다.
이번에 나온 물량은 전용 59㎡(24평형) 59A 14세대입니다. 모두 101동 5호 라인 4~19층이고, 입주는 2028년 9월 예정입니다.
1분 요약 — 이 표 하나면 뼈대는 끝납니다
| 항목 | 내용 |
|---|---|
| 단지 | 더 리치먼드 미아 (서울 강북구 미아동 703-13, 지상 24층 1개동 118세대) |
| 공급 | 전용 59㎡(24평형) 59A 14세대, 101동 5호 라인 4~19층 |
| 분양가 | 9억 1,800만~9억 5,300만 원 (층별 차등) |
| 자격 | 공고일 9월 15일 기준 전국 거주 무주택세대구성원, 청약통장 불필요 |
| 선정 | 100% 추첨, 예비입주자 900%(126명) |
| 접수 | 9월 22일 화요일 09:00~17:30, 청약홈 PC·모바일 (현장접수 불가) |
| 발표·계약 | 발표 9월 29일 / 서류접수·계약 10월 1일 하루 |
서류 목록이나 예비입주자 운영 같은 세부 사항은 모집공고문 원문이 최종 기준입니다.
누가 넣을 수 있나 — 서울 제한이 아니라 전국입니다
공고문 원문은 대상자를 이렇게 적었습니다. “무순위(사후)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전국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
거주 요건을 서울로 좁힌 공고가 아닙니다. 부산이든 제주든 9월 15일 기준 국내에 거주하면 됩니다. 다만 90일 넘게 계속 해외에 체류 중이면 국내 거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무주택은 세대 전원 기준입니다. 주민등록등본에 함께 오른 배우자와 직계존비속까지 집도 분양권도 없어야 합니다. 외국인은 세대원으로 인정하지 않아 신청이 불가합니다.
재당첨 제한 기간에 있는 사람과 그 세대원도 신청할 수 없습니다. 이 단지는 투기과열지구에서 공급하는 민영주택이라 이 제한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14세대는 몇 층에 얼마인가 — 층별 4단계 가격
전 세대가 같은 라인이고, 층에 따라 분양가가 네 구간으로 나뉩니다. 납부 구조는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입니다.
| 층 | 세대수 | 분양가 | 계약금(10%) | 중도금(60%) | 잔금(30%) |
|---|---|---|---|---|---|
| 4층 | 1 | 9억 1,800만 원 | 9,180만 원 | 5억 5,080만 원 | 2억 7,540만 원 |
| 5~9층 | 4 | 9억 2,900만 원 | 9,290만 원 | 5억 5,740만 원 | 2억 7,870만 원 |
| 10~14층 | 4 | 9억 4,100만 원 | 9,410만 원 | 5억 6,460만 원 | 2억 8,230만 원 |
| 15~19층 | 5 | 9억 5,300만 원 | 9,530만 원 | 5억 7,180만 원 | 2억 8,590만 원 |
평형은 공급면적 기준의 통상 표기입니다.
발코니 확장(24.89㎡)은 4,972만 원 별도이고, 시스템에어컨 등 선택 품목도 별도 계약입니다. 취득세와 등기비용 역시 분양가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돈은 언제 얼마나 나가나 — 최고가 기준 타임라인
세대가 가장 많은 15~19층(분양가 9억 5,300만 원)을 기준으로 시간순으로 폈습니다.
| 시점 | 항목 | 금액 |
|---|---|---|
| 10월 1일 계약 당일 | 1차 계약금(정액) | 1,000만 원 |
| 계약 후 30일 이내 | 2차 계약금 | 8,530만 원 |
| 지정일~2028년 7월 31일 | 중도금 6회(회당 9,530만 원) | 5억 7,180만 원 |
| 2028년 9월 입주 시 | 잔금(30%) | 2억 8,590만 원 |
계약 당일 부담이 1,000만 원 정액이라 초기 문턱은 낮은 편입니다. 대신 중도금 6회가 2028년 7월까지 이어집니다.
중도금은 사업주체가 대출 알선을 추진하지만, 공고문은 정책·금융기관 사정으로 알선이 불가할 수 있다고 명시했습니다. 알선이 무산되면 회당 9,530만 원을 일정대로 직접 내야 합니다.
잔금 시점의 주택담보대출은 규제지역 기준이 적용됩니다. 공고문에 따르면 서울 강북구는 2025년 10월 16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됐습니다.
무주택자 LTV 40%, 시가 15억 원 이하 주담대 한도 6억 원 구간입니다. 분양가 기준 40%면 3억 8,120만 원이라 한도 안에 들어옵니다.
| 시나리오 | 대출액 | 분양가에서 내 현금 |
|---|---|---|
| 대출 없이 전액 현금 | 0원 | 9억 5,300만 원 |
| 분양가 기준 LTV 40% | 3억 8,120만 원 | 5억 7,180만 원 |
대출을 40% 받아도 현금 5억 7,180만 원이 필요합니다. 실제 한도는 감정가 산정과 개인 DSR에 따라 줄어들 수 있어 은행 확인이 먼저입니다.
계약 전에 알아야 할 제약 — 표로 한 번에
| 구분 | 내용 |
|---|---|
| 전매제한 | 3년 — 최초 당첨자 발표일 2026년 5월 18일부터 기산 |
| 거주의무기간 | 없음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공고문 명시) |
| 토지거래허가 | 규제 대상 아님 — 근린상업지역 내 주택, 전 세대 대지지분 15㎡ 이하 |
| 재당첨 제한 | 당첨 시 10년 (투기과열지구 공급 주택) |
| 1순위 제한 | 당첨자와 세대원은 5년간 투기과열지구·청약과열지역 1순위 불가 |
전매제한 기산일이 이번 발표일이 아니라 최초 당첨자 발표일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2029년 5월까지는 분양권을 팔 수 없습니다.
공고문상 따로 붙는 거주의무기간은 없지만, 규제지역 주담대를 받으면 대출 후 6개월 내 전입 의무가 생깁니다. 전세 보증금으로 잔금을 마련하는 설계는 대출과 함께 쓰기 어렵습니다.
시세 비교는 왜 없나 — 실거래가 없는 신축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 자료에서 강북구(법정동코드 11305) 최근 15개월 매매·분양권 거래를 조회했지만, 이 단지 이름의 거래는 없었습니다.
2028년 9월 입주 예정 신축이라 비교할 시세 자체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 글에는 시세 비교 표가 없고, 분양가 판단은 각자의 몫으로 남겨 둡니다.
참고로 사업주체 홈페이지는 단지를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 도보권으로 안내합니다. 입지 판단도 현장 확인이 우선입니다.
이런 공고의 접수·발표 날짜는 무순위 청약 일정 페이지에 계속 모아두고 있습니다.
FAQ
서울에 살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습니까?
예. 공고문 기준 전국 거주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됩니다. 해당 지역 거주 요건이 없는 공고입니다.
청약통장이 없어도 됩니까?
예. 무순위는 통장 가입 여부·납입액과 무관한 100% 추첨입니다.
당첨 후 계약을 포기하면 어떻게 됩니까?
계약하지 않아도 당첨자로 관리되어 재당첨 제한 10년이 적용됩니다. 자금 계획 없이 넣는 것이 가장 큰 위험입니다.
중도금 대출은 보장됩니까?
아닙니다. 공고문은 정부 정책과 금융기관 사정으로 알선이 불가할 수 있고, 그 경우 계약자가 직접 납부해야 한다고 명시했습니다.
당첨되면 다른 청약에도 영향이 있습니까?
예. 계약해 분양권을 가지면 향후 청약에서 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세대원까지 5년간 규제지역 1순위 제한도 걸립니다.
이 글은 청약을 권유하는 글이 아니라 공고 내용을 교차 검증해 정리한 기록이며, 최종 기준은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문입니다. 당첨 이후 비용이 궁금하다면 취득세 계산기에 분양가를 넣어 미리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