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철산자이 무순위 청약 9월 22일, 분양가 7억 1,700만~8억 800만
전용 59㎡(24평형) 네 집이 최저 7억 1,700만 원, 같은 면적 분양권 실거래는 14억 2,500만 원으로 단순 차이가 7억 800만 원입니다. 신청은 경기도 거주 무주택세대구성원만 가능하며, 통장·가점 없이 추첨으로 뽑습니다. 잔금 90%를 계약 후 약 40일 안에 내야 하므로 대출 한도 확인이 먼저입니다.

- 전용 59㎡(24평형) 네 집이 최저 7억 1,700만 원, 같은 면적 분양권 실거래는 14억 2,500만 원으로 단순 차이가 7억 800만 원입니다.
- 신청은 경기도 거주 무주택세대구성원만 가능하며, 통장·가점 없이 추첨으로 뽑습니다.
- 잔금 90%를 계약 후 약 40일 안에 내야 하므로 대출 한도 확인이 먼저입니다.
표 네 개로 일정·분양가·필요 현금·제약을 끊어서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17일 청약홈 공고(공고번호 2026910236) 기준 ·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같은 날 직접 조회한 값입니다.
준공을 마치고 작년 5월부터 입주한 단지에서 미계약 4세대가 다시 나오는 일은 흔치 않습니다.
경기 광명시 철산동, 철산주공 8·9단지를 재건축한 3,804세대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입니다. 9월 17일 무순위(사후접수) 공고가 떴습니다.
1분 요약 — 이 표 하나면 뼈대는 끝납니다
| 항목 | 내용 |
|---|---|
| 단지 |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경기 광명시 철산동, 3,804세대) |
| 공급 | 전용 59㎡(24평형) 4세대 (59A 3세대·59C 1세대), 동·호수 지정 |
| 자격 | 공고일 기준 경기도 거주 무주택세대구성원, 청약통장 불필요 |
| 선정 | 100% 추첨, 예비입주자 900%(36명) |
| 접수 | 9월 22일 화요일, 청약홈 PC·모바일 |
| 발표·계약 | 발표 9월 29일 / 계약 10월 7일 / 입주지정 11월 16일까지 |
| 분양 문의 | 02-2052-0180 |
서류 제출 기간이나 예비 순번 운영 같은 세부 사항은 모집공고문 원문이 최종 기준입니다.
누가 넣을 수 있나 — 세대 전원 무주택이 핵심입니다
2025년 6월 10일 개정된 주택공급 규칙부터, 무순위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인 성년자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본인만 무주택이면 되는 게 아닙니다. 주민등록등본에 함께 올라 있는 배우자와 직계존비속까지 전원이 집도, 분양권도 없어야 합니다.
거주 요건은 단지마다 다른데 이번 공고는 경기도로 한정됐습니다. 서울·인천 거주자는 대상이 아닙니다.
4세대는 어디에 있고 얼마인가 — 호수까지 공개된 지정 공급
신청자는 네 집 가운데 한 호를 지정해서 접수합니다. 모집공고문 기준 동·호수와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동·호수 | 타입 | 분양가 | 잔금(90%) |
|---|---|---|---|
| 120동 3106호 | 59A (24평형) | 8억 800만 원 | 7억 2,720만 원 |
| 121동 304호 | 59A (24평형) | 7억 1,700만 원 | 6억 4,530만 원 |
| 122동 1205호 | 59A (24평형) | 7억 5,500만 원 | 6억 7,950만 원 |
| 123동 1101호 | 59C (24평형) | 7억 5,700만 원 | 6억 8,130만 원 |
같은 59A라도 층수에 따라 9,100만 원이 벌어집니다. 어느 호에 넣을지가 곧 자금 계획입니다.
발코니 확장과 시스템에어컨 등 기시공 옵션은 비용을 승계하는 조건입니다. 옵션 금액은 공고문 원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당첨되면 통장에서 실제로 나가는 돈 — 시나리오로 계산했습니다
중도금이 없는 대신 잔금 90%가 한 번에 옵니다. 계약일 10월 7일부터 입주지정기간 종료일 11월 16일까지 약 40일입니다.
광명시는 10·15 대책으로 규제지역에 포함됐습니다. 무주택자 LTV 40%, 시가 15억 원 이하 주담대 한도 6억 원, 대출 후 6개월 내 전입 의무가 함께 적용됩니다.
가장 싼 121동 304호(분양가 7억 1,700만 원)를 기준으로 나눠 봤습니다. 계약금 10%는 7,170만 원, 잔금 90%는 6억 4,530만 원입니다.
참고로 같은 전용 59㎡(24평형) 분양권 최근 실거래는 14억 2,500만 원이고, 이 분양가와의 단순 차이(참고)는 7억 800만 원입니다. 같은 면적 최근 실거래와의 단순 비교일 뿐 확정된 차익이 아닙니다.
| 시나리오 | 대출액 | 분양가에서 내 현금 |
|---|---|---|
| 대출 없이 전액 현금 | 0원 | 7억 1,700만 원 |
| 분양가 기준 LTV 40% | 2억 8,680만 원 | 4억 3,020만 원 |
| 시세 기준 산정 시(가정) | 5억 6,000만 원 | 1억 5,700만 원 |
세 번째 줄은 은행이 시세 14억 원에 LTV 40%를 적용한다는 가정입니다. 실제로는 감정가 산정 방식과 개인 DSR에 따라 줄어들 수 있어 은행 상담이 필수입니다.
가장 비싼 120동 3106호라면 같은 방식으로 각각 8억 800만 원, 4억 8,480만 원, 2억 4,800만 원이 필요합니다.
계약금 7,170만 원은 10월 7일 계약 자리에서 먼저 들어갑니다. 어떤 시나리오든 이 돈은 대출로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계약 전에 알아야 할 제약 — 표로 한 번에
| 구분 | 내용 |
|---|---|
| 실거주 의무 | 2년, 최초 입주가능일 2025년 5월 30일부터 기산 |
| 재당첨 제한 | 당첨 시 10년 |
| 전매제한 | 3년, 이미 경과 |
| 전세 활용 | 실거주 의무 탓에 불가 |
실거주 의무 기산일 해석과 예외는 공고문과 사업주체 안내가 최종 기준입니다.
분명한 건 전세 보증금으로 잔금을 돌려막는 경로가 막혀 있다는 점입니다.
시세와 비교하면 — 참고 자료일 뿐 확정 수익이 아닙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로 최근 12개월 이 단지 전용 59㎡대(24평형) 거래를 조회하면 분양권 전매 2건이 나옵니다. 해제 신고된 거래는 뺐습니다.
2026년 2월 9일 16층 59.98㎡(24평형)가 14억 2,500만 원, 2025년 10월 12일 35층 59.96㎡(24평형)가 14억 원입니다.
평형은 공급면적 기준의 통상 표기입니다.
14억 2,500만 원 기준 단순 차이는 호수별로 6억 1,700만~7억 800만 원이지만, 거래가 2건뿐이고 층·옵션 조건이 달라 그대로 믿을 숫자는 아닙니다.
이런 공고의 접수·발표 날짜는 무순위 청약 일정 페이지에 계속 모아두고 있습니다.
FAQ
서울이나 인천에 살아도 예비입주자는 될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신청 자체가 경기도 거주자로 제한되니 예비입주자도 같은 조건입니다.
청약통장을 새로 만들어야 합니까?
아닙니다. 무순위는 통장 유무·납입액과 무관한 100% 추첨입니다.
당첨 후 계약을 포기하면 어떻게 됩니까?
계약하지 않아도 당첨 이력이 남아 재당첨 제한 10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자금 계획 없이 넣는 것이 가장 큰 위험입니다.
세를 놓고 잔금을 마련해도 됩니까?
실거주 의무 2년 때문에 전세·월세를 놓을 수 없습니다. 잔금은 대출과 보유 현금으로만 설계해야 합니다.
이 글은 청약을 권유하는 글이 아니라 공고 내용을 교차 검증해 정리한 기록이며, 최종 기준은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문입니다. 당첨 이후 비용이 궁금하다면 취득세 계산기에 분양가를 넣어 미리 확인해 보세요.
